남태부 김하경 나이 인스타그램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줄거리

남태부 김하경 나이 인스타그램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줄거리

KBS 2TV 하나뿐인 내편 3월 17일 종영 후속 새 주말드라마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배우 김하경(강미혜 역)과 함께 헤어진 연인사이로 출연하는 배우 남태부가 방재범 역으로 출연합니다.



배우 김하경은 박선자(김해숙)의 막내딸 철부지로 문학상을 받은 신인 작가 출신인 강미혜 역으로 출연하여 희대의 명작을 집필한 이후 다음 작품을 내지 못하고 엄마가 운영하는 설렁탕집에서 알바생으로 일하고 있는 인물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배우 남태부는 강미혜(김하경 분)의 전 남자친구인 헤어진 연인사이로 서로 앙숙관계인 방재범 역으로 시청률 대박을 터트린 드라마 신인 작가입니다.




강미혜와는 8년간 사귀면서 '미혜따라쟁이', '미혜바라기' 면을 보여주며, 강미혜가 드라마 공모에 당선되자 툭하면 헤어지자고 말하는 그녀에게 작은 복수할 마음으로 방재범은 마음에도 없는 이별을 선언합니다.




배우 남태부는 1993년생으로 나이 26세이고, 키 178cm고, 2010년 영화 '포화속으로' 학도병으로 데뷔하였고 소속사는 티앤아이컬쳐스 소속입니다.




남태부는 2010년 영화 '포화속으로'데뷔 이후 2011년 MBN '뱀파이어 아이돌'로 드라마에 출연하여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습니다.





드라마에서 남태부는 멋진 턱시도를 입고 나타나기도 하고, 자신감이 100%인 방재범의 인물은 강미혜와 티격태격 앙숙관계는 드라마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 줍니다.






하나뿐인 내편 종영 후속 3월 23일 토요일 밤 7시55분에 방송하는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강미혜(김하경)와 방재범(남태부)의 앙숙케미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고, 남태부와 김하경의 연기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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