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야기 14호 경로 예상 위치 한국 미국 일본 기상청 예측 무더위 해소
- 시사정보
- 2018. 8. 11. 21:28
태풍 야기 14호 경로 예상 위치 한국 미국 일본 기상청 예측
올해 여름은 폭염으로 다들 고생하고 있고 아직도 낮에는 무척 더운데 태풍 야기(YAGI)가 온다고 하여 근 진로 및 경로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400km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94hPa 중심 부근 최대 풍속 19m/s(68km/h)의 소형급의 제14호 태풍 야기가 북서 방향으로 현재 시속 9km의 속도로 이동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제14호 태풍 야기는 12일 오전 3시 일본 오키나와 북북서쪽의 약 150km 부근 해상을 통과하여 13일 오전 3시 서귀포 서남서쪽 약 350km 부근 해상을 거처 14일 오전 3시 중국 칭다오 북동쪽 약 100km 부근 해상을 지나서 15일 오전 3시 신의주 북동쪽 약 100km 부근 육상을 통과하여 16일 오전 3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북쪽 약 70km 부근 육상까지 이동할 것으로 예측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 기상청은 "제14호 태풍 야기"가 15일쯤부터는 대한민국 한반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며 북한 남부를 관통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우리 기상청은 4 ~ 5일 후에 태풍 위치가 유동적일 수 있으므로 그 이후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이번 제14호 태풍 야기는 일본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염소자리(별자리)를 의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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